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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지 선정 "세계 최고 파워 여성 CEO" 10

                                         세계 최고 파워 여성 CEO 펩시 ‘인드라 누이’

 

포춘 잡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인!! (2009년 9월)


1위는 미국 펩시의 최고 경영자(CEO)인 "인드라 누이(53)" 회장.

        경제 전문지 포천은 지난 9월호에서 누이 회장을 4년 연속 여성 기업인 1위로 꼽았는데요, 
        지난해 보틀링 하청회사 2곳을 사들이며 연간 3억달러의 절감효과를 거두는 등 펩시코의 수익성을 강화했다고해요-
        사실 저는 펩시의 CEO가 여성분이라는 사실도 이제 알았네요.^^;


2위는 세계 최대 식품회사인 크래프트 식품(KFT)의  CEO인 아이린 로젠필드(56) 회장. 
         우리나라에서도 크래프트의 로고가 찍힌 치즈를 종종 찾아볼 수 있죠? ^^
         지난해 미국 경제의 침체 속에서도 오히려 광고 마케팅을 강화해 매출이 15% 늘어났고 
        주가상승률 역시 S&P지수 평균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3위는 대두 생산업체인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의 CEO 팻 워츠(56) 사장.
         ADM은 네슬레,카길과 함께 세계적인 쵸콜릿 다국적기업으로 유명해요~
         하지만 이번엔 에탄올 연료시장에 과감하게 투자하면서 지난 12개월간 ADM 주가를 15%나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4위는  거대 의료보험회사인 웰포인트의 최고경영자에 오른 앤절라 브럴리(49) 사장.
(왼쪽 사진 ^^)       

   4. Angela Braly
   웨이트리스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연간 매출 620억달러 규모의 거대의료보험사
   웰포인트의 CEO에까지 이른 여성-
   세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이분은,
   갑작스럽게 CEO에 올라 많은 우려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신뢰와 진정성,
   그리고 그녀만의 경영 스타일로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5위는 화장품업체 에이본의 최고경영자인 앤드리아 정(51) 회장 

           6위는 너무도 유명한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55) 

           7위는 입사 25년 만에 지난 1월 듀폰의 최고경영자에 오른 앨런 콜먼(53),

           8위는 야후의 CEO인 캐럴 바츠, 

           9위는 지난 7월 포츈 500대 기업 최초의 흑인 여성 CEO 기록을 세운 
                    제록스의 우슐라 번스 CEO,
 
                                                                      10위는 식품회사인 사라리의 브렌다 반스 회장이 꼽혔습니다.


 

Posted by sleeping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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